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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4 [한국경제] 거점형 마리나, '해양 르네상스' 출발점
관리자  gypsi007@inha.ac.kr 16.03.28 1069

"본격화된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요트 등 선진 레저문화 꽃피울 것

다양한 계층 일자리 창출도 기대" 

유흥주 < 인하대 겸임교수·경기씨그랜트 부센터장 >                                     

‘해양 르네상스’ 큰 그림을 그리고 있는 해양수산부의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울진 후포 마리나를 시작으로 안산 방아머리 마리나, 여수 웅천 마리나가 해수부와 거점형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에 대해 실시협약을 맺었다.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5~6개 지역도 실시협약을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동양건설산업은 포항 두호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에 대한 실시협약을 체결, 국내 1호 민간제안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의 시행자가 됐다. 

국내 마리나산업의 발전 가능성을 회의적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다. 이들은 경제 수준, 문화, 교육, 인식 등에서 아직은 마리나산업이 꽃피울 단계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레저문화의 도도한 흐름을 막을 수는 없다. 테니스, 볼링, 스키, 골프가 대중화한 것은 1980년대 이후의 일이다. 불과 10~30년 사이에 급속히 확산된 것이다

 

레저문화의 수준은 기본적으로 경제발전 단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만큼 우리 경제가 발전했다는 의미다. 경제가 어렵다고 하더라도 레저산업은 퇴조하지 않는다. 상황이 어떻든 즐거움을 추구하고자 하는 욕망은 누구나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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